1. 우리측 병력이 3배는 많았는데 윗쪽 대가리들의 무능함 때문에 질뻔한거 양웬리가 간신히 무승부로 만듬
2. 근데 단상에 올라온 놈이 연설에서 희생된 군인들은 나라의 자유를 위해 희생된 거라고 전쟁 찬사 연설을 함
3. 개빡친 양웬리는 기립하지 않음, 참고로 저기 다른 사람들은 전부 기립함
4. 크리스티앙 대령이 꼽줌. 참고로 양웬리보다 짬은 더 먹었지만 양웬리는 앞선 활약으로 승진해서 준장이 되었기 때문에 명백히 양웬리가 상관임
5. 하지만 크리스티앙 대령은 은하영웅전설 버전 하나회 소속이라 그거 믿고 꼼줌
6. 양웬리 : 우리나라는 자유 국가고 기립하고 싶지 않을 자유가 있음. 이유? 대답하지 않을 자유가 있음
7. 양웬리 : 이러면 재수없다고 짜르겠지? 자유행성동맹 : 어림없지 평생 근무하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