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1신같지만 멋있는(웃긴) 전작 스토리가 과정은 어쨋든 무한합체권으로 멋지게 끝난데다가,
이번에는 파칭코 지원받아 제작비 많이 확보해서 작화도 좋고,
유닛이나 캐릭터 디자인도 매우 호평을 받은데다가,
이제는 정말 1만하고 2천년후의 신화가 된 스토리로 안정적이고 상징적으로 출발도 하고,
환생이라는 잘 먹히는 소재로 탄탄 대로 였는데........
거기서 개가???
거기서 ntr각을???
거기서 수간각을???
음....그리고 나중에 알았는데 각본가가 오카타 마리였네???
철혈 각본가를 볼때 아노하나가 아니라 아쿠에리온 에볼을 봤어야 했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