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설명
주인공이 자기 복수의 대상을 만나고
존나 개꼴받게 목숨구걸하는 원수에게 분노하는 주인공...
에서 바로 뜬금없는 영화광 캐릭터를 찍는 카메라 시점으로 넘어가서 독자들 머리속에 물음표를 띄움
그러다 곧 아 왜 얘 시점으로 옮겼는지 알겠구나! 얘가 주인공 영화를 찍는 내용이겠네!
그래그래 영화제목! 파이어 나왔으면 이제 파이어펀치지!!!
아니씹....
같은 작가의 체인소맨도 그렇지만 첫 연재작인 파이어펀치는 진짜 앞을 하나도 예측할수 없는 전개가 계속 이어짐
만화는 호불호가 상당히 강하게 갈리지만 독자 뒤통수 때리는걸로는 진짜 예측불능한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