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작가인 키시모토 마사시가 원작자로 참여한 사무라이 8 하치마루전이라는 만화가 결국 점프에서 출하결정.
나루토 작가라는 엄청난 네임벨류로 점프의 기대주였지만,
결국 끔찍하게 재미없다는 평가만 받다가 출하엔딩이 남.
그 와중에 일본 커뮤니티에선 점프 쪽의 마지막 메시지에 관심을 가졌는데,
마지막 메시지에
키시모토, 오오쿠보 선생님의 차기작에기대해주세요!
라고 써있었기 때문.
딱히 문제 없어보이는 메시지지만,
지금까지 출하된 다른 작품들의 메시지를 보면
글,그림작자가 다를 경우 각각의 이름에 선생님, 혹은 나중에 양(兩) 선생님이라는 말을 붙였음.
출하 만화는 정해진 엔딩 포즈가 정해져 있는 건가 왜 저리 구도가똑같지
"나루토의 노하우를 전부 쏟아넣었으므로,
순리대로 가면 나루토를 뛰어넘을 작품이 나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