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드 시리즈를 감독한 후쿠다 미츠오
스토리작가로 자기 아내인 모로사와를 집어넣고 시드 시리즈를제작하게 되는데
건담 시드 시리즈는 기울어가던 건담 시리즈를 중흥 시키며 엄청나게흥행하게 된다.
그러나 자극적인 전개로 인기를 끄는데는 성공했지만 작품후반부에
그 템포를 유지할 능력 까지는 없었던 후쿠닭과 모로사와 부부는작품 평가를 ㅈ박으면서
시드 시리즈의 평가 자체는 이후에 더 나쁜 평가를 받는 작품들이나오기 전까지
최악의 건담 시리즈 라는 평가를 벗어나지 못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와는 별개로 혐한성향이 있는 새끼라
한국인 입장에선 그저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