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에게 저스티스 리그의 멤버에게는 처음으로
자신의 배트케이브를 보여주는 배트맨
슈퍼맨은 과거 자신이 훗날 잘못된 선택을 내리게 되는 순간이왔을때,
자신을 저지할 방법으로 크립토나이트 반지를 배트맨에게 몰래전달했다.
배트케이브에서 배트맨이 보여준 건
각각의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이 오히려 지구와 인류에 위협이 될경우를 대비해
언제든 그들을 막을 최후의 수단 또는 무기를 봉인해둔장치였고
원더우먼의 약점을 담은 박스를 슈퍼맨에게 건네보이지만
아무것도 없는 빈 상자 뿐이었다.
원더우먼이잘못되는 날이 다가온다면,
그때그녀를 막을건 슈퍼맨 당신 뿐이라고 배트맨은 경고한다.
즉, 사실상 치명적 약점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위력
그도 그럴 것이 제우스의 피가 섞인 반신이자
아레스를 대신하여 전쟁의 신으로서의 신위를 이어받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