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가 생기기 전
호로와 혼백 사이 경계도 없이 그냥 호로가 평범한 인간 혼백이 되고 혼백이 호로가 되고의 순환만 반복하다
어느날 갑자기 호로가 혼백을 포식하는 현상이 생겨 세상이 망할려하자
혼째 소멸시키는 힘으로 호로를 없애 세상을 유지하는 역할로서 영왕이 탄생.
그러나 그 소멸의 힘으로는 결국 혼백들이 사라지는건 막을수 없어서 세상이 망하는걸 막을순 없었고
이때 5대 귀족의 시조들이 영왕을 중심으로 삼계를 분리해 안정화 함으로써 겨우 안정화에 성공했으나
저지르고 보니 영왕의 보복이 무서워 팔다리부터 심장 하나까지 다 도려냈는데
정작 영왕은 그 잘려나간 일부로도 맘만 먹으면 무력행사 가능했었음걍 안한거지
태어난 목적부터가 세상의 유지를 위한 똥받이격 역할에
세상을 위해 희생하라며 5대귀족이 칼꽂고 박제하고
보복이 무섭다며 몸을 난도질해놨는데
킹쩔수없지 하며 그냥 봐줌
작중 감정묘사가 거의 없어서 그렇지 존나 대인배임ㅋㅋㅋ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