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덴지 주변 인물들
1부는 파워 아키 히메노 키시베 코베니 천사 빔 같은 애들은 물론순수 악역이었던 콴시나 삼소 조차도 그냥 힘 믿고 들이박는 느낌이지
막 인간성이 결여됐다거나 뭔가 불쾌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였고 마키마만 쭉 뭔가 꿍꿍이가 있어 보이는 캐릭이였는데
2부 덴지 주변 인물들
보기만 해도 갑갑하고 1부에 비해 속이 시꺼먼 애들만 너무 많아서 그런거 같음
덴지는 계속해서 더 불행해지고만 있는데 언제쯤 행복해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