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트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무서워하잖아? 금색으로 칠하고 병원에 자원봉사하러 가야지!"
아직 20대라 풋풋하고 순수한 감성이 있던 스타크씨


"이 슈트는 옛 기사들의 갑옷처럼 만들어졌지! 미세 금속 섬유덕에 얇고 가벼우면서도 튼튼한데다 자기력 덕분에 2초도 안돼서 입을 수 있다고!"
새 슈트 만들었다고 신나서 독자들에게 설명하는 스타크씨


"아이언맨 때문에 내 활솜씨가 무시당하다니! 궁술이 첨단 기술에 지지 않음을 보여주겠어!"
참 어이없는 이유로 빌런 데뷔를 하는 호크아이
고전 코믹스 특유의 쌈마이함이 이상하게 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