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 라는 작품은 얌전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야한 느낌이 없어서 그렇지 따지고 보면
수상 안내원의 유니폼은
쎾.쓰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찌찌 커튼 최적화인 세일러복 모티브의 상의와
롱스커트임에도 불구하고 허벅지 상단부까지
과감하게 트여진 슬릿 ....

허리 부분은 타이트한 형태라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고
슬릿 때문에 바람에도 엄청 펄럭이는 치마
아카리가 공중에서팬티 노출하며날아다녔다는 소문이
괜히 퍼진게 아니다 ...

후 ...
아마노 코즈에 ....
진정 꼴림의 마에스트로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