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삼닌자
한국어판은 오역으로, 도롱뇽 한조가 "전설의 삼닌자"라는 이름을 줬다고 나옴.
근데 사실 원본에선 도롱뇽 한조는 "나뭇잎의 삼닌자"라는 이름을 줬음.
나뭇잎의 삼닌자가 업적을 쌓으면서 점점 "전설의 삼닌자"라고 불리게 된 거.
전설의 삼닌자는 조롱하는 이름이 아니고, 정말 업적을 칭송하는 이름이 맞음.
그리고 도롱뇽 한조가 뭐 그렇게 대단한 놈이냐고 물을 수 있는데,
작가 오피셜로 2차 닌자 대전 당시, 세계에서 가장 강했던 사람이라고 했었음.
대충 나루토 세대로 생각하자면, 우치하 마다라의 진격을 코노하마루 팀이 막아섰고,
마다라가 "이런 풋내기들이 내 진격을 막다니" 감탄해서 "너희를 나뭇잎의 삼닌자로 불러주마" 했던 상황으로 상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