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
|
조회 130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3748403
본문





흉악한 도끼를 휘두르며 사람들을 향해
마구잡이로 찍는 무섭게 생긴 귀신





사실은 사람들에게 씌인 악령을
수거하는 일을 하는 중이다

병원을 돌아다니며 한입에
사람을 씹어먹을 거 같은 무언가

소름끼치는 모습과는 달리
죽은사람을 데려다주는 일을 하는 중


정체모를 촉수 괴물이 씌인
주인공의 친구


주인공 침대 밑에서
위험한 귀신을 제거해주었다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manga&wr_id=3748403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