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40대 덕후가 현실을 접하고 덕질을 접는 만화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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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고독사 하면 그냥 폐품처리될 내 굿즈들을 생각할 바에 미리 팔아버리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충동구매가 아니라 좋아하고 생각해서 산 소중한 굿즈들을 그냥 끝가지 안고 가는게 맞는건가..
이거 만화보고 계속 생각하는데 답이 안나네


나중에 고독사 하면 그냥 폐품처리될 내 굿즈들을 생각할 바에 미리 팔아버리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충동구매가 아니라 좋아하고 생각해서 산 소중한 굿즈들을 그냥 끝가지 안고 가는게 맞는건가..
이거 만화보고 계속 생각하는데 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