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주는조교 때 2마리 이상의 말을 나란히달리게 하는 것이다.
혼자 달릴 때와 달리 경주마의 경쟁심리를 끌어나는 효과가있어서 스피드를 이끌어내는 조교에 효과가 있다.
물론 두마리 수준 차가 심하게 나면 싱겁게승부가 나버리므로,
컨디션이 좋거나 능력적으로 우수한 말을 외곽 쪽에서 달리게 해서 되도록 오래 발을 맞출 수 있게해준다.
타임은 당연히 혼자 뛰는거보다 잘 나온다고 함(출처: JRA경마용어사전).
어제 스프린터즈 s를 우승한 픽시 나이트의 병주훈련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