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메멘토 되시겠다 생긴거만 보면 엄청 살벌하게 다 뼈로 되어있고 일반몬스터를 메멘토 테마로 묶은 카드군이며
처음 성능은 저열했으나, 지원을 계속 받은 결과 티어권에도 머물렀던 적이 있는 테마군이다.
근데 설정이 왜 귀엽냐고?
위에 이미지인 명해합룡-메멘토랄 테쿠틀리카라는 몬스터가 혼자서 지내는게 너무 쓸쓸하다고
죽은 몬스터들 자기랑 같이 놀게 부활시킨게 컨셉이다.
그리고 생긴거랑 어울리지 않게 설정이 생긴거랑 따로 논다.
달리는걸 좋아하고 메멘토 카드들 중 최고의 속력을 자랑하지만 자주 덜렁거려서 자빠진다.
자기 얼굴이 해골같이 생긴거에 신경 쓰고 외모 꾸미는데 열중한다.
자기 전기 흐르는거 생각 못하고 성격이 아이같아서 숨바꼭질 할때 머리만 숨겨서 자주 술래를 한다.
팩트-실제 카드 스토리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