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덕질 빌런이 진짜 이해안가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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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경악하는 "회사에 자아의탁했다"는 오히려 이해할 수 있음
나도 대인관계 ㅈ박은 뀨잉여라 보람찬 인간관계를 거의 갖지 못하다가
그나마 일하면서 노력과 열의를 인정받으며 나름 자아실현 하고있음
그점에서 보면 회사에 자아의탁하는 건 좀 과하긴 해도 이해하지 못할 범주는 아님
진짜 이해가 안가는 건 이 빌런 가족이 있다는 거임
아니 결혼까지 할 정도면 대인관계 문제없는거 아님?
거기에 어떻게 가족보다 회사가 우선임?
난 결혼하고 자식생기면 직장에 맡겨둔 자아 다 돌려받고 가족에 투자할 것 같은데....?
이건 진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