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스터와 바쿠간
제작진들 입장에서는 주인공을 교체한 채로 후속작을 만들게 되면 과연 그 주인공이 전작 주인공만큼의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 그런 모험을 하느니 기존의 주인공을 쓰는 것이 훨씬 안정적일 겁니다. 실제로 바쿠간은 2기에서부터 주인공과 기존 2명을 제외하고 맴버들을 교체한 것만으로 반발이 심했으니...




오히려 유희왕,가면라이더,슈퍼전대,프리큐어 시리즈들이 삐걱거린 경우도 있지만 매번 주인공 교체를 하는 걸 보면 계속 모험 및 도박을 하고 있었던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