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칼식 지옥론으론 결국 어린시절 부터 폭력행위를 일삼고 그와중에 사람 몇이 돈 징수 당해서 끝내 죽거나 맞아 죽었을 수도 있고. 직접적으로 죽인거 보여준 사무라이랑 유곽 지배인만 쳐도 얘는 지옥행이다 보니.
결국 사람으로썬 시궁창속에서만 살다가 죽고서도 구원이 없을 예정이라 본인 말마따나 앞으로 몇 번의 선택의 기회가 있어도 오니가 되기를 택하는게 나을 운명이였지.

그래도 단 하나의 미련이.
본인이 아니였다면 어쩌면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여동생의 운명이 안타까웠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