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코에서 얘랑 이어지라고 칼 들고 협박하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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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역내청의 유키노시타 유키노.
다른 여캐들은 주인공과 이어지지 못하더라도
다 이겨내고 잘 살것처럼 보이는데 유키노는 아님.
왜 그렇냐면 그 가족 관계 때문임.
먼저 유키노의 언니 하루노.
엄친딸스러운 동생보다도 더 완벽한 상위호환이라
동생은 하루노에게 열등감을 느낌. 뿐만 아니라
학교에 행사 있을 때마다 찾아와서 동생 갈구고
꼽주면서 "넌 아무 것도 안 해도 되니까~ 예전부터 그랬잖아?" 라면서 야랄함.
두 번째 유키노의 엄마. 통칭 마마노시타.
현 지역 의원의 아내로 엄청난 포스를 보이며
등장하자마자 딸 유키노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우려를 삼.
그래서 이런 노답스러운 집안 환경 때문에 주인공이랑 못 이어지면 엄청 비참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