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만화 중 체인소맨급으로 완결 곱창 낸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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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라는
일본에선 잘나갔던 아동만화가 있는데
대충 동전 모으면 소원 이뤄주는 마인이 나오고
주인공이 동전 모으기 위해 여행한다는 내용인데
이게 완결된지 16년 지나서 속편이 나옴
고로케 블랙 라벨이라고 해서
주인공 성장한 모습으로 나오고
부제가 블랙 라벨 답게 다크한 전개로 나가서
원작 팬들도 신선한 전개에 처음엔 호평 했는데
작년에 작품이 완결 났는데 완결 내용 때문에 민심 곱창남
왜 곱창 났나하면
한줄로 요약하면 시간 되돌려져서 전작부터 현재까지 일어났던 일들 전부 없었던 일이 됨
약간 더 자세히 말하면
주인공이 최종보스랑 싸우다가
주인공 동료들이 소원 이뤄주는 동전 다 모으게 되고
마인 불러서 최종보스 없애달라고 소원 빌려는데
최종보스 없애면 주인공도 죽을 수 있어서 최종보스 없애달라는 소원 못빔
그래서 소원빈게 모두를 행복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비는데
이 소원이 이뤄지면서 시간대가 전작 시작 전으로 돌아가서
불행한 일 겪었던 아군이나 빌런들 불행한일 안겪게 되면서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하면서 끝나는데
속편만이 아니라 이야기 깔끔하게 끝나서 호평 받았던 전작까지 전부 없었던 일이 되면서
전작까지 능욕 한지라 민심 곱창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