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타츠키: 야스? 그거 별거 없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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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이번 엔딩에서안대찬거 보면 알겠지만, 원래 만화책 초반에서도 안대차고 등장하는데, 포치타와 하나가돼서 악마가 되니까 팔아버린 눈, 고환 한짝, 그외에도 여러 장기들이 회복됐었음. 그치만..
포치타의 희생으로 새로 발현한 이 과거에서는 그딴거 없음 ㅋㅋㅋㅋ
여기서도 공안부에게 발견되기전에 야쿠자 새키들이 험하게 굴렸기때문에 여전히 외눈박이에 반고자 + 장애인 신세임;;
무엇보다 가장 슬픈건, 불알 한짝없는 짝불알 신세라 반쪽 정력가지곤, 덴지가 글케 꿈꾸던 폭풍파워ㅅㅅ 불가능 ㅠㅠㅠㅠ
내 생각엔 타츠키 예술병 걸려서,
"꿈이란 이루지못한 이상향이기때문에 이루지못하고 그저 바라기때문에 아름다운거지,
ㅅㅅ도 결국 해보고나면 별거없음 ㅇㅇ"
이딴 철학 교훈을 주고싶었던거 같음.
그니까 타츠키 시발러마 니새킨 평생 야스하지말고 여자는 멀리서 바라만 보면서 살아라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