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양일간 6시간 개빡집중하고 미친듯이 놀아서 몸살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기억이 휘발되기 시작함...
확실한건 솔직히 이번에 티케팅때 양일은 체력적으로 부담되는 면이 있다보니
양일 다 티케팅날에 잡기는 했는데
그 후에도1일차만 갈까.아니면 1일차 가고 아쉬우면 그때 현장에서 2일차 구매할까 진짜 고민 많이하다가
어설프게 퇴로 만들지 말고 1일차에 안부른 노래 2일차에 부르면 평생 후회한다는 생각에 예매 유지하고 그대로 갔음.
몸살나서 죽을 지경이지만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