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 우르드헌트 총집편이 끝나고 나온 짤막한 단편 외전에서 나왔던것들
올가는 쿠델리아에게 사인하는 법을 배운다
그외에도 잘 알만한 사람들에게 사업 방법 등을 공부중
2기부터 나온 와인색 양복은 철화단 멤버들이 사준것
(신체 사이즈는 미카즈키가 알고 있었다)
양복 사준 이유는 올가가 워낙 바쁘게 다니느라 바지에 빵꾸난것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발바토스는 아직 루프스 개수 전. 수리가 덜되서 불안정함
철화단의 사업이권을 따내는 모빌슈트 검투에 주로 쓰였다
미카즈키는 발바토스의 일본도형 무기를 별로 안좋아함. 칼날이 잘 부러져서
막다뤄도 안부숴지는 빠따형 무기를 은근히 쓰고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