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전)자유행성동맹을 말아 먹게 만든 호로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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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앤드류 포크:자유행성동맹이 파멸로 가는 대에 초석을 깔아 놓은 개XX로 사관생도때는 듣보잡이
였던 양 웬리가 7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이제르론 요새에 무혈 입성하는 희대의 업적을 달성하자 그
놈의 질투심(...) 때문에 제국령 침공 작전이라는 희대의 무리수 작전을 자신의 "개인 루트"로 정계에
올려버렸고 지지율에 고심하고 있던 정치계와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져 실행된 결과 결국 파국으로
끝이 나며 자유행성동맹을 재기 불능 상태로 보내버린다
2.구국군사회의:자기들 딴에는 침몰해가는 자유행성동맹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일어난 자들이라고
포장하지만 실상은 오히려 자유행성동맹의 침몰을 가속화시킨 역적들이자 사실은 제국에서 큰그림을
그리던 금발 애송이에게 놀아난 희대의 꼭두각시들(괜히 군인의 의무를 버리고 튀었다가 잡혀서 금발
애송이의 큰그림의 첨병이 된 아서 린치에게 병X들 취급 받으며 비웃음당한게 아니다)
3.욥 트뤼니히트:자신에게 이득이 된다면 우주급 매국노가 되도 상관 없다는 희대의 매국노로 실제로
자유행성동맹을 버리고 제국으로 가서 자신의 큰그림을 실행할 정도로 머리가 잘 돌아가는 개XX이다
(물론 모종의 이유로 자연인이 된 로이엔탈에게 처리당하며 이전까지의 업보들을 청산하게 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