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 호라이즌에서 좋았던 게임 판타지 묘사
본문
게임에서의 NPC 역할인 대지인과의 관계 묘사
NPC도 사람이다(실제로 게임 시절엔 없었던 각자의 배경과 자아, 인생이 있음) 파와
NPC는 NPC 파의 갈등
보통 이렇게 이세계 오면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는데(가능하든, 불가능하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르더라도 원래 세계를 떠올리려고
주마등을 보기 위해 죽음을 반복하는 이들
그에 반해 손쉽게 새로운 세계에서 산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어린 플레이어들
아무리 부활할 수 있다고해도 피튀기는 전투가 현실이 되니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플레이어들
원래 성별과 캐릭터의 성별이 달라서 고민하는 일부 플레이어들
그리고 캐릭터의 성별에 성격이 따라가게 되는 현상들
현실이 되어버린 게임 시스템의 묘사 등등..
그런데 작가가 탈세사건을 일으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