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통을 돌려주려고 집까지 찾아온여학생

“근데 애초에 빌려준적도 없는걸 돌려준다니…?“

Aㅏ?

(엄마 딥빡)

“너…성인 남자랑 같이있다면서…! 다른친구들이 걱정해!“
엄마 2차 딥빡


(이때 저 눈에 담긴 심정을 논하시오)
참고로 여기서 영상은
여학생쟝의 새아빠에게 부축받는 척
미투로 성추행당했다 해서 매장시키려고 교묘하기 촬영한 영상입니다
과연 엄마와 딸, 지켜보는 여학생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궁금한 분들은
이번달 발매 예정인 어서와 아빠를 구매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