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동료들한테 우솝이 고평가받는 이유
본문
상디랑 조로 모두
"약자"로써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
약자면서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의 명예를 지키려는
배려심에 조로는 이미 호감을 느꼈고
상디도 해적단을 나갈만큼의 본인에게 중요한
문제를 접어두고 자신과 같이 가장먼저 로빈을 구하러가는
동료였고
약자의 컴플렉스를 가지던 우솝이
자기역할을 해낼 때가장 기뻐함.
해적들로부터 혼자서라도 마을을 구하려는 모습을 본 나미는
해적한테 마을을 뺏긴 과거가 있었고.
자신의 마을 구해주러 온 동료중 한 명이었고
로빈에게 가장 절망적인 순간마다
가장 먼저 눈앞에 나타난게
가장 약한 동료였고
로빈이 가장 불편함없이 대하고 있는 동료임
프랑키와는 가장 최악의 형태로 만났지만
행적을 알게되고 우솝을 "사나이 답다"라고 느껴서
바로 부하가 되는걸 권유함.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배에대한 우솝의 애정에 감탄하는데
더이상 가망이 없던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
우솝이 마지막까지 놓지못했던 배가
만들어낸 기적을 목격함.
조선공인 입장으로써 남자로써도 고평가하고 있고
절망적인 상황서 막연하게 우솝은 할 수 있을거라는 신뢰를 가짐
쵸파는 이걸 봄
사실 루피도 우솝이 얼마나
겁많고 약한지 잘 알고 있지만
그 만큼 그런 우솝이 스스로 적앞에 나설 때
오만하거나 멍청해서가 아닌
용감해서라는걸 알고있음
우솝이 되고싶어하는건
"강한" 전사가 아닌 "용감한" 바다의 전사지만
본인이 만족하지 않을 뿐
동료들의 입장에서 우솝은 이미 용감한 동료임
강해서가 아니라 약한데도 신뢰받을만큼
우솝은 동료 입장에서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