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키티 50주년 특별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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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키티 파트가 촬영 불가/산리오 파트는 촬영 가능. 대략 50퍼 가량인 듯
- 전시 내용 너무 얄팍함. 헬로 키티 50년 동안 굿즈랑 일러 쫙 있고 산리오 캐릭터즈 역대 굿즈랑 일러 쫙 있고 거기에 부가설명 + 다큐 분할 영상 정도 끝
- 산리오로 집을 꽉 채운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긴 하지만 솔직히 특이한 게 별로 없어서 그냥 지금도 보는 굿즈 옛날 버전 같은 느낌
- 전체 관람 + 포토존에서 사진 좀 찍어가며 1 시간 가량 소모.
- 포토존 자체는 많은 데다 전시관 자체도 사진 찍을 일은 많긴 함
- 근데 그나마도 나도 여친님도 산리오 좋아해서 오래 있었던 거지, 어느 한 쪽이 관심 없으면 레알 순삭 가능 전시인 듯
- 굿즈도 딱히 대단할 게 없는 듯. 건진다면 한정 인형 정도. 그 외엔 차라리 홍대에 있는 시나모롤 카페 가는 게 나을 거임
- 가격이라도 착하면 모를까 인당 2만원… 너무 바가지다 싶었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