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종족 다 죽인 여자랑 7일간 농밀야스하는 만화
본문
이 캐릭터는 우르나입니다
고아이고 총은 기가막히게 잘 쏘죠
그래도 고아원에서 자라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지만
고향의 친구 남편이 죽는걸 보고 자기 마을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자원을 하고
주인공에 바람과는 다르게 전선과 멀리 떨어진 곳에 배치되게 됨
그리고 그곳에서는 틀니처럼 생긴 괴생명체들이 살고있는 오지였고
주인공과 주인공이 소속된 부대원들은 이런 괴생명체와 싸워나가지만
여주인공은 저런 틀니랑 떡치는 아군 측 연구원에게 납치되고
겨우겨우 탈출 한 후
본국에서 지원 온 군함과 추가 병력을 통해서
저 틀니랑 변절자가 사는 숲을 공격을 합니다
엄청난 화력에 틀니 들은 무참히 죽어나가고
어떻게든 날개를 진화시켜 도망가려는 틀니들은
주인공 손에 단 한마리의 틀니 빼고 전부 격추 당하고
날아가는 틀니를 살해한 주인공은 조국의 영웅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런 조국의 영웅이던 우르나는
어쩌다가 저런 틀니 괴물과 7일간 농밀 야스를 하게 될것일까요
총좌의 우르나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