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스마 임팩트 갔다온거 대충 사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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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갔는데 한번은 전시만 구경. 두번째는 갑자기 토크쇼 당일 아침에 지인에게 연락이 와서 감.
사회를 맡은 건담홀릭의 제룡.
당연하지만, 실물 처음 봄.
1번째 시간은 갓브레이브 대표 MR.전 님 토크쇼
두번째 시간은 메카스마 총괄PD 타나카 히로님 토크쇼.
솔직히 프라모델/피규어 모으는 사람 입장에서 업계 사람이 토크하는거 보면 재미있음.
살짝살짝 다음 나올거 이야기라던가, 현장 의견 청취라던가.. 아슬하게 업계간 선을 넘지는 않는 대화가 재미있음.
토크쇼 현장에 공개된 갓브레이브 스튜디오 개발자료들
다이류가
행사장의 다이류가 목업
얼티밋 단쿠가 목업
페가서스 세이버
현장에 있던 목업
엘도라 소울
빨간부분이 신규파츠
행사장에 있던 목업샘플
카이젤 파이어
갓브레이브 사장님왈, 담당자가 변태라서 다리 곡선 각도수정만 마음에 들때까지 수십번 했다고.
회장에 있던 목업샘플
킹스 스타일 피닉스와 포세이돈.
늘 그렇듯 이거 잘 팔려야 다음거 나온다..
난 킹스스타일 그랑죠 황금판 놓쳐서 나중에 합본판 존버중
솔직히 전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았던 기체.
사진찍고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다 알아봄.
모데로이드 DX 이카루가. 특전판으로 예약하길 잘 한 듯.
건X소드 기체들
은장기공 오디안은 진자 생각도 못했는데 나오더라.. 드래곤팡부터 내줄줄 알았는데 쿨하게 스킵.
소설판 마징가ZEST 후속기인 마징가 ZENESIS
모데로이드 마징가 제로랑 비교해도 엄청 큼.
솔직히 모데로이드 마징가 시리즈가 워낙 작게 나왔는데, 이건 반다이 인피니티즘이랑 사이즈 비슷한 듯.
개인적으로는 이카루가처럼 마징카이저랑 제로도 DX딱지 붙여서 크게 나왔으면 좋을 듯.
모데로이드 뱅 브레이번 목업.
지인과 이야기하면서, 팔뚝 파워업이 없어서 허전하다고 이야기 하다가.
농담으로 극장판이라도 내면서 신규메카 추가하는거 아니냐 했는데.. 모르겠음.
슈로대에서 한번 합을 맞춘 데토네이터 오건과 테카맨 블레이드.
이렇게 사이즈 맞춘 투샷이 잘 어울린다.
주인공보다 더 멋있고 인기 좋은 라이벌 기체.
고자우라는, 반다이가 킹고자우라에서 욕먹은거 알고 있는지라..
킹 고자우라 프로포션 먼저 잡고서 역순으로 작업중이기 때문에, 완성된 프로포션을 이미 알고 있고,
만족하고 있다고 토크쇼에서 이야기함.
겟타 라인업
옆에 미니합체 시리즈는, 토크쇼에서 이야기하길,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계속 신제품 나올 예정이고, 2종류가 현재 제작중.
합체완구가 너무 비싸게 나와서, 싸게 만들수 있는 합체완구라는 발상으로 시작했는데.
일본이나 한국이나 현실은 되팔렘이 쓸어가서....
첫날 찍은 단쿠가 부스
다이류가는 키덜트쇼 출연한다고 가져가서 사진만..
제이데커 목업
실 제품 발매는 한 2년 기다려야 할 듯.
아쉽게도 다간의 경찰차와 사이즈가 맞지 않는다고.
토크쇼에서 이야기 나온게, 한국판 가슴에 BP마크위에 태극마크로 교체파츠를 내줄 의향 있느냐 했는데.
솔직히 샵 특전으로 스티커라도 하나 넣어줄 듯...
토크쇼 전리품 싸인.(현장에서 나눠준 카드에 받음)
갑자기 지인이 같이 갈 사람이 못가게 되어서 대타로 급히 간거라 뭐 들고가서 싸인 받을 생각도 못했음.
다른사람들 보니까 매뉴얼이나 박스에 싸인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