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할 정도로 한국을 사랑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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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무적콧털 보보보 (일본 제목 보보보보 보보보)
작가인 사와이 요시오 이다.
특히 한국 불고기를 좋아라 하는데
작가의 생각이 작품에 녹아들듯 작품에 야끼니쿠가 아니라 불고기를 먹고싶다고 언급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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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있음]
코믹북에서도 그렇지만 애니에서도 뜬금없이 한국어를 말할때가 많고
한국에 자신의 만화가 수출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로컬라이징 이름을 미리 다 정해놓았을 정도이다.
이런 염원이 통했던 것일까?
투니버스에서 수입을 할때 작가가 고려해놨던 로컬라이징 이름이 전부 들어왔다.
그렇다 이까스뀌리, 돈벼락 등등의 이름은 작가가 미리 정해놓은 이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