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중의 유고슬로비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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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포인트 : 미하일로비치의 저 덥수룩한 수염은 민중에게 큰 인기가 있었으나
영국을 비롯한 서방지도자들은 "산적두목 같다"며 질색했다고 한다.

반면 티토는 늘 깔끔하게 면도하고 정복차림으로 다녔기에
서방지도자들에게 "젠틀한 지도자"라고 인식되었다.



리빙포인트 : 미하일로비치의 저 덥수룩한 수염은 민중에게 큰 인기가 있었으나
영국을 비롯한 서방지도자들은 "산적두목 같다"며 질색했다고 한다.

반면 티토는 늘 깔끔하게 면도하고 정복차림으로 다녔기에
서방지도자들에게 "젠틀한 지도자"라고 인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