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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월 50만 받아도 살맛안나는 옆집누나한테 30만에 고용돼 어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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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만엔을 받아도 살맛 안나는 옆집누나한테 30만엔에 고용되어 [어서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이웃에 사는 OL·사오토메 미오에게「어서와」라고 하는 일을 월 30만엔에 떠맡은 전 사축

마츠토모 유지. 둘의 관계는 미오의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으로 깊어져,

함께 보내는 매일이 완전히 당연하게 되어있었다.


그리고 여름방학 시즌, 마츠토모가 미오의집에 평상시와 같이 출근한다고

예상외의 손님이 있는데--「어서와오빠.오늘도 일하느라 수고했어?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카가 친정에서 가출해왔는데!? 무숙소 여고생 유카와 고용주 미오.

조금씩 두 사람을 돌보게 된 마츠토모의떠들썩한 나날이 시작된다--.

고독한 이웃과의 앳홈 러브코미디,제2권.

10/25

토라노아나 한정판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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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북스 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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