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방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S] 감독 코멘트

Friction | | 조회 30

본문

thumb_comment1.jpg

이번에[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S] 감독을 맡게 된이시하라 타츠야입니다

원래 다른 감독이 빚어놓은 작품을 이어받는건 어려운일이지만

이 작품을 이어받는다면 나말고는없겠구나,이런 생각도 있었기에 감독으로 제작에 종사하게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언뜻 보기에는 캐릭터가 귀여운게 포인트인 코미디작품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간과 사회의 일면에 깊이 파고드는 강한 메시지도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1기에서도 토르가 "마치 인간이 자연을 등진 것 같은대사네요"라며 고바야시에게 태클거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 인간의 어리석음을 쿨하게 찌르는 부분이 이 작품의 매력이며일관적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건 감독이 바뀌어도 아무 변함이 없습니다

이전에 타케모토 씨도 말했었지만,

이 작품에서 드래곤과 인간은 서로 받아들일 필요가없습니다

서로 나눌 필요도 없고, 그저 평행선인 관계

이종족과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며, 같은 시간을 살지못하지만,

함께하는 짦은 시간이 그려진다는게 배경에깔려있죠

그 점을 중요히 여기며 즐겁고 밝은 홈코미디로써「S」제작에임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이번에 이렇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기쁩니다

지금까지의 팬분들도, 새롭게 작품을 알게 된 분들도, 누구나가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캐릭터 이루루가 추가되어 더욱 밝고 소란스러운메이드래곤으로 만들어질테니 부디 기대해주세요

0개의 댓글

관련자료

전체 5,602건 /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