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불릿]작가들로부터 축하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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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대를 달려온
전격문고 작가 10명으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도착!
창작에 임하는 자세에 놀란 작가분도 있고, 감탄한 작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느낀 사람은 오직 칸자키 시덴 한 사람뿐입니다.
그래서 리부트에 12년을 들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물론 놀랐지만, "칸자키 씨라면 그럴 만하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시절을 함께 달려온 전우가 돌아왔다는 사실이 진심으로 기쁩니다.
칸자키 씨, 어서 돌아오세요!
- 카와하라 레키-
대표작: 소드 아트 온라인
함께 시대를 달려온
전격문고 작가 10명으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도착!
칸자키 선생님, 『블랙 불릿』 재시동을 축하드립니다.
리부트판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이미 출간된 기존 시리즈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예전에 읽었을 때보다도 "재미있다……"라고 신음하게 되는 부분이 늘어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디스토피아 SF 『블랙 불릿』의 리부트판을 개인적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사토 츠토무-
함께 시대를 달려온
전격문고 작가 10명으로부터 축하 메시지가 도착!
『블랙 불릿』 재시동!
독자 여러분보다 한발 앞서 이 소식을 전해 듣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출간을 손꼽아 기다려 온 독자들과의 재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작품을 접하게 될 새로운 독자 여러분.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랍니다. 함께 기대해 봅시다!
-후시미 츠카사-
대표작: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四人目・鎌池和馬(『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企画』だから足踏みしてるんであって とりあえず『原稿』全部書いちゃえば 実弾が手元にできるし そうなったら編集さんも動いてくれますよ 的な言葉を返した気がするのですが…… 発射されたね。ついに!」
네 번째 · 카마치 카즈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기획" 단계라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거니까, 일단 "원고"를 전부 써버리면 손에 실탄이 생기는 셈이고, 그렇게 되면 편집자분도 움직여 주실 거예요.
라는 식의 말을 했던 것 같은데……
발사됐네. 드디어!”
나머지 6명 작가들은 추후 업뎃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