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7권
본문
‘제3왕녀를 브리오르로 시집보내고 싶다’라는 제안에 따라,
오랫동안 우호 관계를 유지해 온 옆 나라 레베놀에서 플로렌시아 공주가 방문한다.
그녀의 희망으로 남쪽 지역의 유적을 시찰하러 간 올리비아 일행.
그런데 그곳에서 노역 중이던 옛 백작 영예 티아나가 탈주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예상 밖의 재회에 놀라면서도 티아나를 체포하는 데 성공한 올리비아 일행은,
그녀의 진술로 도주를 도운 인물이 있었음을 밝혀낸다.
그 인물을 찾아내기 위해 올리비아 일행이 의견을 나누던 중,
플로렌시아 공주와 그녀의 호위 기사 레기온이
행방불명되었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사랑에 익숙하지 않은 천재 영애와
오랜 시간 품어온 사랑의 결실을 거두고 싶은 왕자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 제7권!
「왕태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해서, 이제 바보인 척은 그만 두겠습니다.」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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