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순대 여운집+작품집 7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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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스토리텔러 고랭순대가 남긴
서늘하고 불온하지만 가슴을 흔드는 천일야화, 그 최종편
블로그와 포스타입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며 큰 반향을 얻었던 고랭순대 작가의 작품집이 완결된다.
투박하지만 귀여운 그림체로 서늘할 만큼 불편한 이야기를 풀어놓지만 결국은 가슴을 흔드는 천재 스토리텔러 고랭순대의 첫 단행본이다. 안타깝게도 2024년 8월 고랭순대 작가는 더 이상 작품을 발표할 수 없는 곳으로 떠났다.
「고랭순대 작품집」, 완결의 여운을 달래고자, 「고랭순대 여운집」이 출간됐다. 이 「고랭순대 여운집」은 「고랭순대 작품집」의 마지막 7권과 그간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고랭순대 작가의 창작 과정을 모은 고랭순대 여운집 합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랭순대 여운집에는 작가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장품 [꿈친구]를 비롯하여, 그림으로 옮겨지지 않은 흥미로운 시놉시스 3편, 그리고 작가의 자화상과도 같은 마지막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9월, 고랭순대 작품집, 여운집 전체가 담긴 박스 세트도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