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마음을 닫은 공작 각하와 약혼했을 텐데, 왠지 소중히 ~ 2권
본문
“아리체의 목소리와 온기에 안도했다니…….”
부여술에 재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아리체는 엘리제오 로바티 백작에게 강의를 받게 된다.
조엘과 공작가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초부터 부여술 공부에 매진하던 아리체.
한편, 봉인이 느슨해진 조엘은 점차 감정을 억누를 수 없게 된 듯한데――?
『마음을 닫은 공작 각하와 약혼했을 텐데, 왠지 소중히 여겨져 버렸습니다!』 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