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죽이려 하는 동기는 역시…
건축가 나카무라 세이지가 ‘섬’에 세운 십각형의 기묘한 저택.
그곳을 찾아온 K**대학 미스터리 연구회에 소속된 7명이 한 명, 또 한 명 살해당해간다——.
범인은 멤버 안에 있는가, 아니면——.
한편, ‘본토’에서는 카와미나미가 지인이 된 시마다와
나카무라 세이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추적하고 있었다——.
밝혀지는 과거의 ‘진상’.
멈추지 않는 지금의 비극.
「십각관의 살인」 3권
리디 선독점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