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방화, 도촬, 시체 암매장…….
범죄를 저지른 여자들과, 그런 여자들에게 끌리는 여자들의 어두운 사랑과 파멸을 모은 백합 앤솔로지.
※ 배드 엔딩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
千種みのり
[수록 작품]
Six Feet Under / 焼肉定食
숭배의 끝에(崇拝の先に) / 瀬尾みいのすけ
자염(紫炎) / 仁科
자기 편할 때만 찾는 쓰레기 같은 여자(都合の良いクソ女) / そめちめ
당신의 약이 될 수 있었다면(あなたの薬になれたなら) / スズオ
도촬(盗撮) / ヒジキ
트롤리의 천사(トロッコの天使) / るぅ1mm
국화꽃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