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40주년을 맞이하는 『기갑전기 드라고나』. 이번부터 선라이즈 로봇 연구소에서는 메탈 아머의 기체 소개를 실시한다. 그리고 『드라고나』에 관련된 새로운 기획도 태동 중!! 이 1년은 『드라고나』가 뜨겁다!!
기가노스의 랭 플라토 박사가 개발한 시작 MA 「D 병기」의 1기. 통칭 D-1. 플라토 박사의 망명에 따라 지구 연합군에 탈취되지만, 민간인 켄 와카바가 파일럿 등록을 했기 때문에 그의 전용기가 된다. 운동성과 격투 능력이 뛰어난 백병전용의 기체로, 파일럿을 보좌하는 네비게이션 「클라라」를 탑재.
두정고:17.6m ■ 중량:운행 중량 61.5t/최대 발진 중량: 91.6t
【Armament】75mm 핸드 레일 건 LPS9형 (발사 속도:1800발/분, 휴대 탄수: 작
작전에 따라 변경, 탄종:철갑탄 및 폭열탄) ■ 멀티 디스차저 (LPS9형용
플라즈마 그레네이드 × 2.스모크, 챠프, 플레어도 사용 가능) ■백병전용 레이저 소드×2 ■백병전용
어설트 나이프×2 ■ 하이브리드 실드 ×1 ■ MA용 수류탄 ×2 ■ 2연 25mm 기관포 × 2 (발사 속도:1500발 / 분, 휴대 탄수:800발)
■ XC-00 캐벌리어 0
▲ D-1 전용 지원 유닛. 220m 레일 캐논 2문과 대형 레이돔 (중력장 감지 시스템)의 장비로 화력과 색적 능력, 장갑이 강화된다. 장비 중에는 D-1의 장점인 기동성을 잃지만, 쉽게 퍼지하여 백병전으로 이행하는 것이 가능
■ XDFU-01 리프터 1
▲ D-1 전용 대기권 내용 비행 유닛. 5연 듀얼 미사일 포드 ×2 를 장비해, MA에서는 어렵다고 여겨진 마하의 벽을 돌파하고 있다
▲ 리프터 1 등장 전에 활약한 가설 비행 유닛. 함재기의 주익을 유용한 급조품으로, D-1 본체의 추력을 사용해 10분 정도의 비행이 가능
선라이즈 로봇 연구소에서는 선라이즈 로봇의 매력을 전해 가기 위한 신기획을 준비 중!
첫 번째 기획은 『기갑전기 드라고나』의 작중에 등장하는 메카 「MA (메탈 아머)」의 매력을 깊게 파고들면서 그 세계관에 다가가려는 기획. 40주년을 눈앞에 앞두고, 보다 많은 여러분에게 드라고나를 알게 되도록 했으면 한한다.
또 하나는 "모형"의 관점에서 매력을 탐구하는 기획. 프라모델과 세계를 연결하는 아이돌 유닛 「링클 플래닛」과 태그를 짜 모형으로부터 선라이즈 로봇의 매력을 찾아나간다!
양 기획 모두 2026년내부터 순차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므로, 기대해주기를!!
▲ 기원 2087년을 무대로 한 『기갑전기 드라고나』. 극중에 등장하는 「메탈 아머」의 매력으로부터, 작품에 다가가는 신기획. 메탈 아머들의 매력을 다시 전해 가자
▲ 링클 플래닛과 함께 선라이즈 로봇의 매력에, “모형”의 관점으로 다가간다. 프라모 × 아이돌의 곱셈이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