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 유혹하는 글쓰기 (25주년 기념판) (3.30)
본문
반세기 동안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아온
스티븐 킹의 유일무이한 작법서 《유혹하는 글쓰기》가
새 표지와 새 번역으로 돌아왔다.
직접 쓴 소설을 팔아 용돈벌이를 하던 어린아이에서
글을 팔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삼류 작가로,
그리고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치열하게 읽고 쓰며 살아온 경험과
그 과정에서 터득한 창작의 기술을 한 권에 담았다.
25주년 기념판에는 스티븐 킹의 특별 후기와
아들 조나 힐과의 인터뷰 등 30여 쪽의 추가 원고를 수록하고,
번역 또한 새롭게 다듬었다. 스티븐 킹의 말처럼
“창작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이야말로 기막히게 멋진 시대”다.
오랜 시간 글을 써왔지만 여전히 쓸 때마다 즐겁다고 고백하는 스티븐 킹.
그 즐거움을 독자 여러분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