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타쿠야 씨의 캐스팅 강판은 또 야스쿠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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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7년 전 그러니깐 2009년에 사토 타쿠야 본인이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러 갔던 일을 중국인 명방 유저가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정보는 순식간에 확산되어버렸고
이야기는 점점 커져서 게임 유저가 아닌 사람까지도 그리프라인(명방 개발사)에게 질타해서, "강판 시켜라"라는 비판이 쇄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토 타쿠야 본인은 처음부터 야스쿠니 신사에 갈 목적이 아니었고, "길을 잃어버려서" 어쩌다보니 가게 되었다는 모양인데 말이죠.
참 중국인들이 이런 거엔 칼같이 민감하네요.
게다가 사토 타쿠야 본인은 참배하러 갈 생각도 없었다는 모양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