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서유리, 스토킹처벌법으로 고소한 가해자로부터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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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유리 성우께서, 본인 상황에 대한 글을 인스타와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히 요약해드리자면
1. 2020년부터 DC에서 서유리 성우에게 인신모독성 게시글을 써온 유저가 있었음
2. 서유리 성우는 해당 유저를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고소
3. 하지만 검찰에 송치된 이후 검사가 4번 바뀜에도 해당 유저에 대한 별다른 조치가 없었음
4. 이에 해당 유저가 "자신은 무적이다"라는 글을 씀
5. 이러한 반응에 서유리 성우가 SNS 해당 유저의 성씨를 공개한 상태로, 해당 유저로부터 스토킹 당항 사실과 이에 대한 엄벌탄원서 게시글을 씀
6. 해당 유저가 그러한 글을 쓴 서유리 성우를 오히려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과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고소
7. 가해자 유저의 경우, 본인이 그동안 써온 글을 디시클리너로 다 삭제한 이후, 본인은 그러한 글을 쓴 적이 없다며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
8. 여러 모순점이 많음에도 수사기관은 가해자 유저의 고소를 받아줌
9. 그렇게 서유리 성우는 피해자 임에도 검찰에 송치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