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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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틈새에서 10년간 펼쳐진
마신왕과의 싸움을 끝내고
도시로 돌아온 S랭크 마도사 랙.
그런데 돌아와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전설이 되어 있었다!
필리가 돕기도 해서 무사히 천공 궁전의 재봉인을
완성하고 집으로 돌아온 랙과 친구들.
드래곤족과 동맹을 맺게 되어 왕도는 흥분으로 들끊는다.
한편, 셀리스와 시어가
랙을 위해 무언가를 계획하는데?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전설이 되어 있었다.」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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