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심야식당’이 7년 만에 다시 시작됩니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도 있었습니다.
단골 출연진들도 조금(웃음) 나이를 먹었습니다. 주인장도 지난번보다 머리가 더 희끗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시작되는 것이 기쁘지 않을 리가 없죠. 신작을 손꼽아 기다리는 목소리도 많이 들려왔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심야식당’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기대되는 일입니다. 심야식당,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