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츄 모으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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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피규어보단 스테츄 같았던게
확장 파츠까지 사니까 진짜 스태츄가 되버려서
검수차 끼워보고 하느라 본체 꺼냈다가
조립하고 분리하고 집어넣는데만 2시간걸려서 힘빠짐
이게 이정도인데 스태츄 모으는 사람들은 얼마나 오래걸릴까
애정이야 있으니까 샀지만 힘들어서 꺼내기 무서워...
원래도 피규어보단 스테츄 같았던게
확장 파츠까지 사니까 진짜 스태츄가 되버려서
검수차 끼워보고 하느라 본체 꺼냈다가
조립하고 분리하고 집어넣는데만 2시간걸려서 힘빠짐
이게 이정도인데 스태츄 모으는 사람들은 얼마나 오래걸릴까
애정이야 있으니까 샀지만 힘들어서 꺼내기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