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면 패트릭 스튜어트는 나 어릴때도 할아버지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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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아마 나 5살때 였는데 그때도 현명하고 선생님같은 할아버지라는 인상이 강했음
그렇게 mbc에서 방영하던 스타트렉이 존망하고 그냥저냥 살아가다가
엑스맨에서 프로페서 x로 등장할때 느낌은
이 사람 아직도 살아있어? 였음
그때가 2000년이었으니까 나한테는 이 사람은 거의 불사신이거나 나이를 안 먹는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26년에 사망한거 내 느낌상으로는 이 사람은 거의 천년백작이 슬슬 불사를 들킬까봐 사라진 느낌임
이거봐 변한게 거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