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아는 사람들의 쓸데없는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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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鄭敾)의 <창명낭박(滄溟浪泊)>
민화 약리도
조선 시대 ‘일월반도도 병풍(日月蟠桃圖屛風)
한국에서도 그렇게 그리는데
우키요에만 봐서 왜색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
겸재 정선(鄭敾)의 <창명낭박(滄溟浪泊)>
민화 약리도
조선 시대 ‘일월반도도 병풍(日月蟠桃圖屛風)
한국에서도 그렇게 그리는데
우키요에만 봐서 왜색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