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일어난 미스테리한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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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년 메리 애쉬포드(Mary Ashford) 살인사건(우측 사진이 피해자)
1817년, 20세의 메리에쉬포드(사진 우측 사진)라는 여성이
에딩턴의 파이프 헤이즈 공원의 물웅덩이에서 살해된채 발견됨.
여성은 휘트 먼데이 댄스 파티가 끝나고 귀가중에 살해당한것으로 밝혀짐.
사인은 성폭행후 익사된것으로 추정.
유력 용의자로 아브라함 손튼(Abraham Thornton)이 체포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고 사건은 미제로 끝나버림
그리고...........
157년이 흐르고... 1974년
20세의 바바라 포레스트라는 여성(사진 좌측 여성)이
또 다시 파이프 헤이즈 공원의 물웅덩이에서 시신으로 발견되고
이 사건 또한 유력 용의자가 체포되는데.......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이 기이한 몇가지 사실을 포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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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사건 모두 같은 장소(파이프 헤이즈 공원 물웅덩이)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는 점
2. 두사건 모두 20세의 미혼 여성이 피해자라는 점
3. 두사건 모두 용의자의 이름이 손튼"Thornton"이라는 점
- 1817년 사건 용의자 - 아브라함 손튼(Abraham Thornton)
- 1974년 사건 용의자 - 마이클 이언 손튼 (Michael Ian Thornton)
4.두사건 모두 용의자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 미제사건이 되어버린 점
5. 두사건 모두 피해자가 "휘트 먼데이 댄스 파티"가 끝나고 귀가중에 살해당한것
6. 그리고 두 사건 모두 피해자가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전부터 주변 친구에게 자신에게 "불길한 예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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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라기엔 너무 많은 것들이 일치했기에 아직까지도 영국 최대의 미스테리한 살인사건 중 하나라고 함.